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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1동 익명의 기부품(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 내손1동 주민센터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익명의 성품이 답지해 펑화로운 동네분위가 한층 훈훈해 지고 있다.

 

2일 내손1동 주민센터에 따르면 최근 익명의 기부자가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마스크 102장과 기탁금 4만원을 기부 한데 이어 익명의 한 어르신께서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해 달라시며 마스크 100매를 기부하기도 했다.

이어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2명은 마스크가 없는 분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마스크 2장과 손으로 직접 적은 격려 메모지와 함께 현금 4만원이 담긴 봉투를 전달했다.

 

이와 같이 훈훈한 사랑의 기부 행렬은 많고 적음을 떠나 코로나19로 힘들고 우울한 주민들에게 희망을 일깨우는 큰 힘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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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4-02 1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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