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전경숙 의왕시의회 의원이 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우수 의원상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의왕시의회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 전경숙 의왕시의회 의원이 경기도 우수의원으로 뽑혔다.
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제9회 경기도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전 의원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상은 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31개 시·군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공약실천, 예산절감 등 10개 분야에서 탁월하고 헌신적인 역량을 발휘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전 의원은 제6대부터 8대까지 의왕시의회 3선의원으로 7대 전반기 의장, 예결위원장, 행정사무감사위원장 등을 두루 거치면서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의왕시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제한 조례’, ‘의왕시 업무제휴와 협약에 관한 조례’제정,‘의왕시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등 조례를 제ㆍ개정하여 주민생활과 밀접한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도 했다.
전 의원은“의미 있는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 잘하라는 채찍질로 여기고 주민을 최우선하는 사람 중심의 정치로 주민이 행복한 의왕을 만드는데 전념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번 우수상 수상은 전 의원의 그동안의 의정 성과를 집약한 의정활동 공로상이라는 점에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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