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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봉사단체 '미소나눔' 마스크 전달식(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 의왕시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이웃돕기 열기가 뜨겁게 이어지고 있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사회봉사단체 미소나눔(회장 오문경)2일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손수 제작한 마스크 1,000매를 기탁한데 이어 동주민센터에서 소독제 배부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같은 날 대한예수교장로회 안양노회(회장 고재천)와 포천시 소재 재활용수거용품 제작 납품업체인 진영산업(대표 김춘순)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각각 의왕시에 기탁했다.

 

기탁된 이웃돕기 성금과 성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이관돼 장애인,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쓰여진다.

 

김상돈 시장은 전국민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이왁은 후원은 큰 힘이 되고 있다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한층 더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미소나눔, 안양노회, 진영산업 등의 이웃돕기 기탁 물품 및 후원 활동은 국가적 재난 상황에 처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의지를 심어주는 따뜻한 메시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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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4-03 17: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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