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한대희 시장이 군포의왕교육지원청에 학생용 마스크를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왼쪽 지명숙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교육장, 오른쪽 한대희시장)/사진=군포시 제공)
[경기뉴스탑(군포)=장동근 기자]군포시가 관내 어린이집 230곳, 유치원 48곳, 초등학교 27곳, 중학교 12곳, 고등학교 8곳과 대안학교 1곳의 학생들에게 1인당 오가닉 면마스크 1매와 필터 10개씩 모두 41,000매의 마스크를 추가로 지급한다.
이 마스크는 지난 1일 군포의왕교육지원청으로 전달돼 개학 일정에 맞춰 학생들에게 지급된다.
이에 대해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지명숙교육장이 2일 군포시청을 찾아 한대희시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앞서 시는 지난 3월29일 전 시민 27만5천여명을 대상으로 1인당 5매씩 총 138만매의 마스크를 지급한 바 있다.
이번 군포시의 학생용 마스크 지급은 코로나19 집단감염을 사전 예방하고 학부모의 걱정을 덜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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