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의왕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가 지난 3월 한달동안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한부모가족 자녀에 대한 올해 상반기 급여 적정성 조사를 최종 마무리 했다.
이번 조사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한부모가족 중 고등학교 졸업생, 대학교 재학·휴학생 274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 조사에 따라 231명이 수급자격을 유지 했고, 군입대, 졸업 및 연령도래 등의 사유로 30명은 수급자격이 중지됐다. 13명은 전출 인원이었다.
이번 사업은 수급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 관리를 위한 의왕시의 사전적 조치로 풀이된다.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