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성금 기탁식(왼쪽에서 두 번째 성낙헌 시흥시1%복지재단 부대표이사, 임병택 시흥시장)/사진=시흥시 제공)



[경기뉴스탑(시흥)=김유지 기자]시흥시 전 직원이 코로나19로 인한 전 국가적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자 모은 2,150여만 원의 성금을 49() 시흥시1%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시흥시 전 직원 1,287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지난 325일부터 31일까지 모금을 진행했다.

 

여기에 임병택 시흥시장이 성금 500만원과 추후 받게 될 4인 가족 기준 재난기본소득 80만원을 함께 기부해, 2,150여만 원을 이날 시흥시1%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이번 모금액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흥시민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임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경제가 침체된 상황에서 공직자들이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모았다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고, 나아가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4-09 23:21:1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