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경기뉴스탑(시흥)=김유지 기자]이맘때 쯤이면 매년 사람들도 북적이던 갯골생태공원이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으로 텅 비었다. 보아 주는 사람은 없어도 여전히 꽃은 흐드러지게 피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4-14 01:53:3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