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과천시가 지난해 5월 개최한 제24회 과천화훼축제 모습(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과천)=장동근 기자] 과천시가 첨단 화훼산업을 주력산업으로 육성하는 시의 산업적 특성에 맞춰 경력단절여성 ‘화훼전문가 양성과정’을 개설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직업교육을 통해 재취업이 시급한 경력단절여성들에게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24회 72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화훼센터 등으로 취업을 연계한다.
모집인원은 10명이며 과천시에 주소를 둔 경력단절 여성으로 만19세에서 만49세 이하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지만 추가 재료비나 자격시험 응시료는 본인 부담이다.
과천시는 오는 29일까지 과천일자리센터 온라인 사이트(http://gyeonggi.work.go.kr/gwacheon)를 통해 교육 참가 신청을 받는다.
이 교육과정은 과천시의 전략 산업으로 자리를 잡아가는 화훼산업 발전은 물론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 연계활동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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