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의왕청년발전소 5월 프로그램 포스터(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가 의왕청년발전소 고천센터에서 오는 5월 9일 ‘청년 취업’ 특강을 갖는다.
오상익 강사(오간지 프로덕션 대표)가 ‘취업과 창업의 갈림길에서 나만의 길 찾는 법’을 주제로 진행하는 이 직업훈련 프로그램은 창의적 미래 설계법, 혁신 인재의 3가지 조건 등의 내용으로 꾸며진다.
수강신청은 이달 27일부터 5월 6일까지 이며 선착순으로 12명을 뽑는다.,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강신청자는 의왕시 홈페이지 공고문에 첨부된 신청서식을 작성하여 이메일(kjsj1207@korea.kr) 또는 방문(의왕시 경수대로 233, 2층 의왕청년발전소 고천센터)접수하면 된다.
한편, 지난 3월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되었던 ‘알아두면 쓸모 있는 신비한 청년취업(알쓸신청)’직업훈련 프로그램의 참여자 접수는 5월 1일까지이며, 강의는 5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왕청년발전소 고천센터(031-345-2717)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이 강좌는 취업이나 장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기본적 설계방법과 혁신적 인재상을 제시하는 매우 의미잇는 시간이 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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