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용인‧오산‧파주‧가평에 ‘산불방지 지원센터’ 생긴다
  • 기사등록 2020-04-17 11:12:05
  • 기사수정 2020-04-18 10:01:40
기사수정



강원 인제군 산불방지 지원센터(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뉴스탑(수원)=장동근 기자]올해 10월까지 산불방지 지원센터’ 4개소가 건립된다.

경기도는 올해 16억 원을 투입해 용인시, 오산시, 파주시, 가평군 4개 시군에 각각 1곳씩 총 4곳에 산불방지 지원센터를 건립한다고 17일 밝혔다.

산불방지 지원센터건립사업은 올해 산불발생 건수를 전년보다 30% 가량 줄이겠다는 ‘2020년도 산불방지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산불진화인력들이 대기하고 진화장비 등을 보관할 수 있는 거점을 만드는 데 있다.

이에 따라 산불방지 지원센터에는 산불진화인력의 대기 장소와 샤워실 등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을 비롯해 산불진화차량 차고, 진화장비 보관 장소 등이 만들어진다.

도 관계자는 지원센터 조성으로 산불진화인력의 사기를 높이는 동시에 산불재난 대응력을 크게 높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산불진화인력의 근무환경 개선과 장비 관리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방지 지원센터건립은 효율적인 산불진화 체계 확립을 위한 필요적 사업으로 산불 대응력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4-17 11:12:0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