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

창업경진대회 포스터(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뉴스탑(광명)=김유지 기자]경기도가 ‘에코창업 경진대회’ 및 ‘에코융·복합 창업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20일 경기도에 따르면 ‘에코창업 경진대회’는 아이디어와 활용 2개 부문으로 나눠 각각 10개 팀(내외)을 선발한다.
여기에서 아이디어 부문은 에코디자인과 콘텐츠를 결합한 혁신적인 아이디어 단계의 팀을, 활용 부문은 시제품 단계의 에코디자인과 콘텐츠 융·복합 제품 또는 서비스를 가진 팀을 선발한다.
최종 선정된 팀에게는 상장과 상금 6,700만 원(최우수상 1,500만 원)이 주어진다. ‘에코창업 경진대회’의 신청·접수 기간은 오는 5월 15일 정오까지이다.
‘에코융·복합 창업교육 및 시제품 제작 지원’ 프로그램은 친환경 디자인과 융·복합 분야 창업이 가능한 친환경 디자인 맞춤형 창업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 후 심사를 통해 실제 사업화가 가능한 10개 기업(팀)을 선발하며 평균 500만 원의 지원금을 받아 시제품을 제작한다. 프로그램의 신청·접수기간은 오는 27일까지이다.
프로그램 참가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 방법은 경기문화창조허브 누리집(www.ghub.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업에 관련된 문의는 ‘에코디자인’ 지원 사업 운영사무국(02-724-1222, ecostartup@naver.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사업은 에코디자인 및 콘텐츠 융·복합 분야의 스타트업 발굴은 물론 친환경 분야 창업자를 발굴·육성하는데 크게 기여 할 것으로 보인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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