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의왕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기아자동차(대표 송호성, 최준영)가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차량 1대를 의왕시에 기증했다.
기아자동차(주)는 23일 김상돈 의왕시장과 최동창 기아자동차 의왕서비스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앞 광장에서 기증식을 갖고 의왕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 레이 차량 1대(1,650만원 상당)를 기증했다.
차량 기증은 기아자동차 고객서비스사업부에서 진행하는 '사합동사랑나누기’사업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의왕서비스센터 최동창 센터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계기를 만드는데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이번 차량기증으로 소외계층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김상돈 의왕시장은 “기아자동차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번 기아자동차 노사의 사회공헌사업은 기업과 지역사회가 상호 상생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한편 소외계층 보호활동에 큰 힘이 될것으로 보인다.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