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군포시 복합생활스포츠타운 (사진=군포시 제공)
[경기뉴스탑(군포)=장동근 기자]코로나19로 장기간 휴관에 들어간 시민체육광장 등 실외 공공체육시설이 23일부터 문을 연다.
군포시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조치에 따라 감염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은 실외 금정동 시민체육광장, 부곡동 복합생활스포츠타운, 산본동 산본IC체육공원과 태을 배드민턴장, 대야미동 대야미4교하부 체육시설에 대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다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설 이용은 군포시민에 한정된다.
시는 정상 운영을 재개한 후에도 수시로 시설 방역을 실시하고 이용자들에게는 마스크 착용 등 안전수칙 준수에 철저를 기하기로 했다.
시는 향후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의 변동 등에 따라 체육시설 개방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방침이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 문화체육과(031-390-0728)나 군포도시공사 체육문화부(031-390-7621, 770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번 조치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조치에 따른 잠정적 후속 조치로, 절처한 방역작업과 감염병 예방수칙이 지켜져야만 정상 운영이 가능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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