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의왕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가 가정의 달을 맞아 이달 24일부터 5월 12일까지‘사랑의 꽃배달’서비스를 시행한다.
의왕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부모님, 배우자, 자녀, 친지 등 소중한 가족에게 고마움과 사랑의 마음을 담은 메시지(사연)를 보내면 총 120명을 선정하여 신청자를 대신해 메시지와 꽃바구니를 무료로 전달하는‘사랑의 꽃배달’행사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사랑의 꽃배달’서비스는 꽃바구니를 받을 수령자가 의왕시에 거주하면 신청은 전국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의왕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이번 행사로 가정의 달의 의미를 되새기며 가족간의 유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에 힘쓰며 건강한 가정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사랑의 꽃배달 행사는 그동란 잊고 지냈던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일깨우는 매우 의미있는 경험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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