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배꽃피는 행복학습마을학교 마스크 기증식(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 오전동‘배꽃피는 행복학습마을학교(교장 박찬덕)’가 24일 오전주민돌봄하우스를 방문해 핸드메이드 면 마스크 45매를 기부했다.
앞서 이 학교는 지난 17일 성원1차 이화아파트 520세대와 관리사무소 직원 및 청소원에게 1,100매의 마스크를 만들어 기부한바 있다.
이 마스크는 이 학교 양재반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제작됐다.
박찬덕 교장은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전달한 마스크가 코로나19 예방 및 극복에 작은 보탬과 희망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마스크 기부는 지역사회 학교에서 재능기부를 통해 제작한 물품을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나눠 주는 민민협동의 모범적 사례로써 주민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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