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온라인 진로 멘토링프로그램(‘Dream On Air=꿈을 찾아서)’진행 장면(사진=장동근 기자)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가 주관한 온라인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종료됐다.
앞서 시는 지난 30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콕 중인 청소년들을 위해 유튜브‘SK브로드밴드 abc방송 채널’에서 온라인 진로 멘토링프로그램(‘Dream On Air=꿈을 찾아서)’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관심분야를 토대로 선정된 멘토, 헤어아티스트 ‘기우쌤’, 그림 그리는 진행자‘구담’, 의왕 출신 B-boy‘홍성식’, 보컬리스트‘주엔’이 출연해 청소년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진로뿐만 아니라 청소년 동아리 활동과 연계된 콘텐츠를 마련하여 청소년 동아리 활성화를 통해 자율적인 청소년 문화 창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진로문제로 고민하고 갈등하는 청소년들에게 실시간으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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