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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직거래장터(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가 농산물 직거래센터를 개장한다.


시는 시와 농업인이 함께하는 농산물직거래 장터를 오는 14일부터 11월 초순까지 매주 목·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오전동 소재 농협창고에서 개장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장터는 의왕시가 참여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믿고 신뢰할 수 있는 거래를 할 수 있고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소비자에게 공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의왕사랑 상품권 사용도 가능하다.

 

관내 30여 농가에서 생산하는 신선채소, 과채류, 벌꿀, 김치류, 표고버섯 등을 판매하며, 김장철에는 관내에서 생산한 절임배추도 예약판매가 가능하다.

 

이 사업은 코로나19로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산농가를 소비자와 연결해 주는 행사로 안전한 먹거리 공급 및 농가 소득향상에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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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5-13 12: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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