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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공원 배드민턴장 및  족구장(사진=안양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양)=장동근 기자]안양시가 사업비 7억7천만 원을 들여 학운·평촌·호계공원과 호계근린공원 체육시설 정비를 12일 마무리 했다고 14일 밝혔다.


학운공원 축구장(3,805㎡)은 마사토 복토작업이 이뤄졌고 배드민턴장과 농구장은 안전하게 우레탄 바닥으로 교채됐다.


평촌공원의 배드민턴장과 족구장, 호계공원 족구장에는 인조잔디가 깔렸고 호계근린공원 테니스장은 6면 하드코트가 철거되고 시설전반이 최적의 상태로 정비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생활스포츠를 즐기는 동호인들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행복지수와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코로나19 여파로 사회전반이 침체한 분위기속에도 주민숙원사업이 차질 없이 이뤄졌다는 데서 의의를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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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5-14 11: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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