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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슬기로운 소비생활 시‧군 데이트’의왕시 편 .. 14일 의왕역 인근 상권서 진행
  • 기사등록 2020-05-15 15: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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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왕시 재난기본소득 슬기로운 소비생활 진행 모습(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경기도와 의왕시가 공동 주관하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슬기로운 소비생활 31개 시·군 데이트의왕시 편이 14일 의왕역 인근 상권에서 열렸다.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지역화페인의왕사랑상품권카드로 소비하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인기 유튜버 거의없다(백재욱)상민씨가 참여했다.

 

특히, 의왕에 거주하는 상민씨는 재난기본소득을 이미 모두 사용했다며, “경기도민 모두 각 지역에서 재난기본소득을 슬기롭게 소비해 지역경제가 얼른 되살아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이색 나들이는 비대면으로 진행하면서도 유튜브와 아프리카 TV를 이용해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경기도민들과 자연스러운 소통도 이루어졌다.

 

행사를 진행한 거의없다상민씨는 이렇게 재난기본소득이 지역경제에서 제대로 사용된다면 어려운 경제가 금방 회복할 수 있지 않겠냐며 코로나19 재난기본소득의 슬기로운 소비를 독려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이날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활동 위축과 소비부진 등 지역경제가 큰 타격을 입은 만큼, 분야별 지원사업을 추진해 위기상황을 적극 해결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역 소비촉진을 위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과 경기도·의왕시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비롯해 의왕사랑상품권 특별할인기간을 6월까지 연장했다고 말했다.

 

이 행사는 재난기본소득이 지역경제에서 제대로 활용돼 어려운 경제가 회복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슬기로운 소비를 장려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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