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성결대학교 자원봉사활동 (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성결대학교 사회복지학부 학생 40명이 의왕시를 찾아 코로나19 극복 자원봉사 활동에 나섰다.
이 자원봉사프로그램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과 소외계층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11일과 15일 두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지난 11일은 부곡동, 내손동, 청계동 지역 산책로 및 시설물 방역 활동을, 15일에는 의왕시 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을 위한 필터교체용 면마스크 제작활동으로 프로그램을 마쳤다.
성결대학교 사회복지학부 현인순 교수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학생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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