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순애 기자
박옥분 위원장(중앙)이 ‘경기도 0세아 전용 어린이집연합회’와 정담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박옥분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수원2, 더민주) 은 27일 출산율 장려 및 여성의 안정적 사회활동 참여를 위한 대책 마련을 위해 ‘경기도 0세아 전용 어린이집연합회’와의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 위원장과 경기도 0세아 전용 어린이집 연합회 이명록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참석해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의 필요성, 운영 현황, 운영상 애로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박 위원장은 “지난해 우리나라는 OECD 회원국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0명대로 평균 출생아 수가 역대 최저인 0.92명까지 하락하면서 저출산에 대한 대책 마련이 더욱 시급해졌다”라며 “임신과 출산에 이어 보육에 대한 도민들의 걱정을 덜어주고자 믿고 맡길 수 있는 영아전문 보육기관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여 믿음가는 어린이집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이 자리에서 말씀해주신 사항들을 바탕으로 도의회에서 보다 적극적인 관심으로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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