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의왕도시공사 헌혈 캠페인(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도시공사는 지난 25일 임직원과 시민 23명이 참여하는 헌혈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혈액보유량이‘주의’단계까지 떨어지고 단체 헌혈이 줄어 혈액수급이 어려운 상황에 대처하여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손소독 등 개인방역과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진행됐다.
의왕도시공사는 2018년 11월을 시작으로 한마음혈액원과 MOU를 맺고 매 분기별 정기적으로 생명나눔 실천운동인 헌혈을 실시해 오고 있다.
최욱 사장은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뜻깊은 헌혈 행사에 어려운 상황임에도 적극 참여해준 직원·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헌혈 행사로 코로나19로 부족한 혈액수급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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