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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운 경기도의원, 도라산 평화공원 현지 답사 ..유아숲 조성 등 검토
  • 기사등록 2020-06-04 16:21:47
  • 기사수정 2020-06-04 16: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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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운 경기도의원이 평화공원 내 유아숲 체험원 조성을 검토하기 위해 도라산 평화공원을 찾아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뉴스탑(광명)=김유지 기자]정대운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장(더민주, 광명2)이 4일 도라산 평화공원 신규콘텐츠 도입사업과 관련하여 평화공원 내 유아숲 체험원 조성을 검토하기 위해 도라산 평화공원을 찾았다.


현장방문에는 정대운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과, 이종인 의원 및 강현도 경기도 DMZ정책과장, 이성규 산림과장, 파주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현장방문에서는 ‘도라산 평화공원 신규콘텐츠 도입’과 유아숲 체험원 도입방안에 대한 추진 사항이 보고됐다.


유아숲체험원은 2008년 시범실시 후 2010년부터는 산림시책에 반영해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면서 감성과 창의성 등을 배양할 수 있게 자연체험 활동 위주의 교육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정 위원장은 “평화의 상징은 판문점부터 시작하는 게 아니라 도라산 평화공원에서부터 시작하면 좋겠다”면서 “도차원의 아이들을 위한 자연친화적인 컨텐츠 개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평화공원이 도유지라서 활용가능성 높고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용하여 유아숲체험을 운영하고 이를 통해 평화의 의미가 아이들에게도 싹트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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