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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1차 정례회를 주재하는 윤미근 의장(사진=의왕시의회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8대 의왕시의회(의장 윤미근)의 전반기 마지막 정례회인 제267회 제1차 정례회가 10일부터 26일까지 17일간 2020년 행정사무감사와 시정 질문 등의 주요 사안으로 개회했다.


10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2019회계연도 결산과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시작으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하여 2019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등의 안건을 심사한다.


또한,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은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열어 지난해 추진된 시의 주요업무에 대한 종합적인 행정감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정례회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제3차 본회의에서 시의 행정 전반에 대한 시정질문과 답변을 듣고, 2019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 등의 의결을 마지막으로 정례회를 마무리한다.


정례회 개회사에서 윤미근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행정사무감사, 시정질문, 2019회계연도 결산 승인 등의 안건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집행부와 시민의 대의기관인 의회와 소통하고 함께 고민함으로써 지역의 현안에 대해 보다 발전적이고 합리적인 대안을 도출하는 계기로 삼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의회는 정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지난 527일부터 28일까지 2일간 행정사무감사 자료 분석과 효과적인 운영방안 등에 대한 연찬회를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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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6-10 21: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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