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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동에서 공업지역활성화 시범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한대희시장(사진=군포시 제공)

 

[경기뉴스탑(군포)=장동근 기자]한대희 군포시장이 민선72주년을 맞아 관내 주요사업장을 순방하는 등, 시민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한대희시장은 623일 금정역과 당정동 공업지역, 수리산 산림욕장 등 4곳을 찾아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C 노선이 정차하게 될 금정역 개발과 당정동 첨단융합 바이오 산업단지, 수리산 생태문화 네트워크 조성 등 시의 굵직한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이날 설명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과의 직접 소통 대신, 한시장과 시민리포터들간의 대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온라인으로 녹화됐다.

 

설명회장 주변에 있던 시민들은 한시장에게 인사를 건네는 등 관심을 갖고 지켜봤으며, 군포 역전시장 일부 상인들은 한시장에게 음료수를 건네기도 했다.

한시장의 사업 현장 온라인 시민설명회는 취임 2주년인 71일 저녁 7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시민 공감 온택트(Ontact) 토크콘서트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토크콘서트에는 군포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QR코드 인식을 통한 화상회의 앱 (Zoom)’ 또는 군포시 유튜브 라이브 채널을 통해 한시장에게 궁금한 점과 다양한 의견을 전달할 수 있다.

 

한대희시장은 이어 77일부터 713일까지 관련 현장을 찾아 청소년, 어르신, 아동, 기업인과 소통하는 시민과 함께 하는 민생체험을 갖는 등, 민선72주년 소통주간을 이어갈 예정이다.

 

민선7기 군포시정을 이끌고 있는 한대희시장은 71일 취임 2주년을 맞는다.

 

군포시 관계자는 민선72년의 공과를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소통주간을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 홍보기획과(031-390-005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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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6-24 16: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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