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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공영애 의원(자유한국당, 비례)은 지난 2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2회 인천일보 경기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정책연구 부문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공영애 의원은 ‘경기도 정신질환자의 사회적응 지원에 관한 조례’, ‘경기도 의약품 안전사용 환경조성 조례’를 대표발의 하고 ‘폐의약품 수거 소각 체계 개선 촉구 건의안’을 대표발의 하는 등 보건복지 분야 자치 입법 활동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공영애 의원은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며 “앞으로도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도민의 건강권 향상과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 및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의정대상은 인천일보에서 풀뿌리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 주권 향상을 위해 따뜻한 리더십으로 모범적으로 활동하는 경기도내 광역의원 및 기초의원들의 공로를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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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28 1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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