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2일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회적협동조합 비지땀이 지역복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태복)과 사회적협동조합 비지땀(이사장 표도영)이 지난 2일 부곡동주민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복지 활성화 협력, 자원봉사 및 이웃돕기 지원, 찾아가는 복지실현 확립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표도영 사회적협동조합 비지땀 이사장은 “마을공동체의 책임있는 일원으로서 주변의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하며, 이날‘1004나눔 후원금’1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김본경 부곡동장은 “민간업계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나눔의 손길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확립에 있어 이번 업무협약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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