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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예술재단 착한기부(사진=안양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양)=장동근 기자] 안양문화예술재단(이사장 최대호) 임직원이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안양시가 전개하는 안양 착한기부캠페인에 동참했다.

 

재단은 임·직원 모두가 참여하여 자발적으로 모은 기부금 500만원을 713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지회 안양시나눔운동본부에 전달했다. 코로나 19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위해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 기부 릴레이 문화가 안양시 전역에 확산되길 희망했다.

 

재단 박인옥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안양문화예술재단의 임직원이 다함께 모금에 동참하였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재단이 적극 동참 하겠다고 밝혔다.

 

안양시 재난기본소득 안양 착한기부는 코로나19로 힘겨워 하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을 돕기 위한 모금 캠페인으로 시청 및 동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모금함이나 전용계좌를 통해 기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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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7-15 17: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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