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한대희 군포시장, 관내 수해 취약현장 점검 - 수리산 산림욕장·반월호수 주변 등 방문..“향후 태풍 등 재난 대비에 만전” - 군포시 관내 주택침수 등 30여건 피해 발생··인명피해 없음
  • 기사등록 2020-08-11 11:11:42
기사수정



한대희시장(왼쪽 첫 번째)이 수해취약현장을 둘러보고 있다.(사진=군포시 제공)


[경기뉴스탑(군포)=장동근 기자]한대희 군포시장은 관내 집중호우 피해 현장을 방문해 현황을 점검하고, 태풍 등 재난 대비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지시했다.

 

한대희시장은 810일 산본고 인근 수리산 산림욕장 등 산사태 취약시설과 반월호수 주변 등 하천지역을 찾아 호우 피해상황을 상세히 둘러봤다.

 

한시장은 현장 방문에 앞서 시청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집중호우같은 자연재난이 언제든 닥칠 수 있다, “태풍 등에 대비해 피해방지를 위한 사전대책 수립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했다.

한편 811일 오전 현재 군포시 누적강우량은 481.5를 기록하고 있다.

 

피해 상황은 배수구 역류 등으로 인한 주택침수 16, 도로침수 5, 상가침수 1건 등, 30여건이 발생했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

 

군포시는 평일과 휴일 구분없이 호우특보가 발효되면 전 직원이 24시간 순환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한대희시장은 지난 주말인 88일 예고없이 시청을 찾아 비상근무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 생태공원녹지과(031-390-041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8-11 11:11:4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