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치매안심가맹점(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는 매장 전 직원이 치매인식개선 교육(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지역사회 내 치매극복을 위해 앞장서는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치매안심가맹점을 지정했다.

 

이번에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된 매장은 뷰티플러스(1, 대표 강근옥)와 영희헤어아트(2, 대표 김영희) 매장으로, 의왕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가맹점 전 구성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교육을 실시한 후 치매안심가맹점 현판과 치매파트너 증을 전달하였다.

 

치매안심가맹점의 역할은 업소에서 만나는 치매환자에게 먼저 다가가서 배려하기 주변에 치매환자와 가족이 있다면 꾸준히 연락하고 안부묻기 교육에서 배운 정보 주변에 알리기 등이다.

 

치매안심가맹점으로 등록을 원하는 개인사업자는 신청서를 작성하여 의왕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제출하면 되며, 관내 사업자 누구나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김재복 보건소장은지역사회 내 촘촘한 치매안전망 체계를 구축하여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 개인사업자들이 많이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9-24 16:00:0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