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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8동행정복지센터(사진=안양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양)=장동근 기자]지역주민 숙원이 또 하나 해결됐다.

안양시는 7일 안양8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만안구 안양로11번길 17) 준공을 지난 6일 마쳤다고 밝혔다.

기존 청사자리에 신축된 안양8동 신청사는 지난 20184월 첫 삽, 94억여 원이 투입된 가운데 연면적 2,988이 지하2층 지상4층 건물로 지어졌다.

민원서류발급과 상담이 이뤄질 민원실을 비롯해 대회의실, 다목적강당, 북카페 등 기존 청사에 비해 현대적 세련된 시설들이 들어서, 지역주민들의 삶에 기여하게 될 전망이다.

청사 바로 옆에는 명학공원이 위치해 있어 친환경적이기도 하다.

비산2동에 이어 금년 두 번째 신축된 동 청사로 오는 26일부터 신청사 업무가 시작되고, 개청식은 다음달 18일로 예정돼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양질의 행정서비스와 다양한 교양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들의 삶에 행복감을 더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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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0-07 12: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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