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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20일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 회의실에서 지게차 안전장치 공모 시상식을 개최했다.(사진=안산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산)=김유지 기자]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게차 사고방지를 위한 안전장치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시상식은 전날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지게차 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8~9월 진행된 공모전에서 제출된 다양한 제안 가운데 노루케미칼 소속 이곤재 산업안전담당자가 제출한 과속알람과 과속제한 장치등 모두 8개 팀의 우수 제안이 선정됐다.

 

선정 기준은 지게차 사망·산재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하고 참신한 안전장치 및 안전시설 아이디어 발굴이라는 목표로 독창성 경제성 지속성 달성도 노력도 파급효과 등으로 심사됐다.

 

아울러 대풍공업‘LED 안전선 조명과 알람’, 비츠로테크 ·후방 시야 확보 장치가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이외에도 다섯 팀이 우수상을 받았다.

 

박상목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은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가 안산시 지게차 산업재해율 개선에 기여될 수 있도록 사업장 방문 등을 통한 구체적인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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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0-21 12: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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