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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산휴양림 비대면 숲 프로그램 운영(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도시공사는 바라산자연휴양림 이용객들에게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산림서비스로 비대면 숲 프로그램인바라산 톡톡 가을 여행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신체활동이 부족해진 이용객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마련한 비대면 숲 프로그램으로, 휴양림 체크인사무소에 비치된 비대면 숲 프로그램 지도를 소지한 후 QR코드 해당 지점에서 모바일을 통해 QR코드를 스캔하여 동영상을 재생하면 된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바라산의 사방댐, 계곡쉼터, 갈림길, 잣나무 생태학습장, 데크계단, 유아숲체험원 등에서 동영상을 통해 숲 해설과 숲 놀이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바라산자연휴양림에서는 목공예, 유아숲, 산림치유, 숲해설 등의 산림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싶은 희망자는 바라산자연휴양림 관리사무소(031-8086-7482~3)으로 문의하면 된다.

 

휴양림 관계자는비대면 시대에 맞추어 바라산휴양림의 아름다운 숲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면서,“이번 프로그램으로 조금이나마 시민들의 몸과 마음의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바라산자연휴양림 이용객은 반드시 마스크 착용 등의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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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0-30 11: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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