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청계동-사리면 자매결연 협약(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 청계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9일 충북 괴산군 사리면사무소에서 사리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자매결연 협약식은 장영우 청계동 주민자치부위원장, 류임걸 사리면 주민자치위원장, 우종철 청계동장, 우익원 사리면장, 김학기 의왕시의원, 신송규 괴산군의원 및 주민자치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두 지역 간 인적물적 교류를 통해 우호협력을 증진하고 민간단체 및 청소년 문화체험 교류, 특산물 홍보 및 직거래장터 운영을 위한 도·농 교류활성화와 관련한 협약을 맺고, 기념패와 기념품을 전달하였으며, 행사 후에는 백마권역활성화센터를 방문하고 백마저수지 탐방로를 산책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백마저수지 주변에 위치한 백마권역활성화센터는 농촌체험휴양마을로 백마분교 폐교에 조성하여 숙박시설, 회의실, 세미나실, 식당, 바비큐장을 갖추고 여러가지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가족단위 여행객이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겨울에는 해마다 겨울놀이 축제와 괴산김장축제를 개최하고 있는 곳이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10-30 11:38:1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