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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산휴양림 스템프 투어 홍보배너 (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도시공사는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해바라산휴양림 비대면 스탬프 투어프로그램을 18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 블루는 코로나19와 우울감(blue)이 합쳐진 신조어로 코로나19확산으로 일상에 변화가 생기면서 나타나는 우울감이나 무기력을 뜻한다.

 

휴양림 체크인데스크에 비치된 스탬프 지도를 소지 후, 바라산 등산로의 6곳에 설치된 스탬프를 지도에 모두 찍으면 미션이 완료되는 방식이며 무료로 진행된다. 또한, 관리사무소에서 미션이 완료된 스탬프지도를 확인한 후 선착순으로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바라산휴양림 관계자는외출 및 모임자제 등으로 지친 어린이와 청소년을 비롯한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지역을 탐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바라산 휴양림의 등산로를 흥미롭게 재발견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참가자들은 마스크 착용 등 생활방역 수칙을 잘 지켜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안내는 바라산자연휴양림 관리사무소(031-8086-748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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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1-19 12: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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