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군포시 수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사진=군포시 제공)


[경기뉴스탑(군포)=장동근 기자]군포시 수리동은 홀로 계신 어르신 등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166가구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사랑의 김장나누기를 하는 등 동절기 돌봄 서비스를 시작했다.

 

수리동에 따르면 수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19일 가야아파트 5단지 내 가야복지도움방에서 사랑의 김장나누기행사를 갖고, 홀로 계신 어르신 등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김장 김치 166상자(상자당 10Kg)를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와 배추 가격 상승 등으로 각 단체 등의 김장김치 지원 수량이 크게 감소될 것으로 예상돼, 코로나19로 상반기에 추진하지 못한 사업비를 사랑의 김장나누기 사업으로 돌려 추가 지원을 결정했으며, 이에 따라 예년에 비해 30여가구를 더한 166가구를 지원하게 됐다.

 

수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인 한상용 수리동장은 사랑의 김장나누기 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보살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적극적 복지 실천으로 지역복지공동체 조성에 한발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 수리동 주민센터(031-390-856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11-20 10:00:5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