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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해당화로터리클럽  방한조끼 기탁식(사진=시흥시 제공)


[경기뉴스탑(시흥)=김유지 기자]시흥시 대야동 소재 해당화로타리클럽(3대회장 김순남)에서는 지난 19일 추운 겨울을 맞아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대야동 마을자치과에 60, 월곶동행정복지센터에 50벌의 동절기 방한조끼를 후원했다.

 

해당화로타리클럽은 20187월 창단한 이래로 매 겨울마다 동절기 방한조끼를 후원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관내 소외계층들의 상처를 보듬어 주고 있다.

 

후원된 방한조끼는 어르신 코로나블루 극복 사업의 일환으로 독거어르신과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순남 해당로타리클럽 회장은 “3년째 이루어지고 있는 동절기 방한조끼 후원이 앞으로도 매년 계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계신 어르신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권순선 마을자치과장은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따뜻한 마을공동체 형성에 이바지해줘서 감사드리며,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어르신들에게 방한조끼와 함께 우리의 온기도 더불어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박명일 월곶동장은 홀로 거주하시는 독거어르신들에게 방한조끼를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다. 월곶동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온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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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1-23 21: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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