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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안산)=김유지 기자]안산시는 수능을 끝낸 수험생 등 많은 인파가 도심에 몰릴 것을 대비해 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 및 상인회와 함께 관내 주요 상권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4일 밝혔다.

 

수능이 치러진 전날 저녁 30여명이 참여한 캠페인은 수능을 끝낸 수험생 등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중앙역 중심 상가와 한대앞역 일대에서 이뤄졌다.

 

이들은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안내하는 홍보 어깨띠를 두르고 곳곳을 다니며 방역수칙을 적극적으로 준수해 줄 것을 독려했다.

 

김정화 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장은 시민들에게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가장 중요한 방역수칙을 홍보하는 유익한 자리였다시민들을 위한 봉사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다양할 활동을 통해 시민에게 많은 도움을 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 김정화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평소라면 시끌벅적한 연말분위기겠지만, 올해만큼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적극적으로 준수하는 연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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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2-04 11: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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