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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안산시장이 31일 새해 신년사에서 안산시민 모두를 위한 희망을 만들겠다새해에는 예전의 평범한 일상을 넘어 행복한 나날을 선물해 드리겠다고 약속했다.(사진=안산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산)=김유지 기자]윤화섭 안산시장은 31일 새해 신년사를 통해 안산시민 모두를 위한 희망을 만들겠다새해에는 예전의 평범한 일상을 넘어 행복한 나날을 선물해 드리겠다고 밝혔다.

 

윤 시장은 안산은 혁신에 혁신을 거듭하며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과거 눈부셨던 발전의 순간이 현재가 되고, 다시 미래로 이어질 수 있도록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중핵도시로 성장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명실상부하게 안산은 경기도의 한 도시가 아닌,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급부상하고 있다첨단산업과 친환경에너지의 메카라는 브랜드는 시민 여러분의 자긍심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윤 시장은 또 대한민국의 산업화시대를 이끌었던 잠재력으로 우리 시는 4차 산업 시대를 이끌어나가는 경제·문화·복지·안전의 도시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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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2-31 17: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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