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김상돈 의왕시장이‘착한 임대료 확산 챌린지’에 참여해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김상돈 의왕시장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의 제안으로 시작된‘착한 임대료 확산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번 챌린지는 착한 임대료 운동을 전국적으로 확산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를 극복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김 시장은“착한 임대료 운동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상생문화를 조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면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착한 임대료 확산운동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정부는 올해 소상공인의 임대료 부담경감을 위해 소상공인 임차인에게 임대료를 깎아주는‘착한 임대인’을 대상으로 임대료 인하분의 70%를 세금에서 공제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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