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김상돈 의왕시장이 2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의왕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용역’최종보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김상돈 의왕시장은 2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지난 5월부터 ㈜오씨에스도시건축사사무소에서 진행하고 있는 ‘의왕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용역’최종보고회를 주재했다.
이 자리에는 김 시장을 비롯해 공공디자인 자문위원, 용역수행 관계자, 관계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했다.
이 용역사업은 의왕시의 녹색·자연·건강도시 이미지를 부각하면서 타 지역과 차별화된 공공디자인으로 도시이미지 개선 및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 시장은 “시는‘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공공디자인’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을 발표하는 한편 공공디자인에 대한 통합적 시설물 전략과 개발계획을 구체적으로 수립하여 우리시의 이미지에 걸맞은 도시디자인을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주변여건과 지역 고유의 특성이 조합된 차별화된 디자인과 공공디자인을 접목하여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는 특색 있는 도시디자인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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