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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소개사업소 방역실태 합동점검 (사진=김포시 제공)



[경기뉴스탑(김포)=김유지 기자]김포시가 인천출입국·외국인청과 함께 고용노동부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외국인 밀집도가 높은 통진읍 일대 직업소개사업소에 대해 합동 방역점검을 1일 실시했다.

 

직업소개사업소 방역점검은 지난해부터 계속되고 있으며, 김포시는 직업소개사업소의 자율점검과 현장점검을 병행 시행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직업소개사업소의 방역을 강화하기 위한 예방조치로서 김포시청 인천출입국 외국인청 11이 함께 방역관련 안내문과 손소독제,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배부했다.

 

생활 속 거리두기의 실천사항 중 매일 체온 검사와 증상여부 확인하기, 코와 입을 모두 가리도록 마스크 착용하기, 손소독제 사용의 중요성 코로나 증상에 대한 사전 검사 실시를 안내하면서 사업주뿐만 아니라 근로자 또한 협력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황규만 일자리경제과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에도 방역에 적극 협조해주고 있는 직업소개사업소에 감사드린다.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이 있지만 김포시의 방역시책에 협조하여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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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4-03 00: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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