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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폭력 방지를 위한 민관경 합동점검(사진=김포시 제공)


[경기뉴스탑(김포)=김유지 기자]김포시는 김포경찰서(서장 여개명), 김포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유인숙) 시민참여단과 함께 다중이용시설 및 지하철역 대상으로 여성폭력 방지를 위한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330일부터 415일까지 매주 실시했으며, 성범죄에 취약한 사우역(김포시청), 운양역, 구래역 3개소와 인근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탐지장비를 활용하여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 "날로 심각해지는 성범죄에 대하여 민··경이 함께 인식하고 여성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더욱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겠다'면서 "지속적인 캠페인과 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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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4-21 13: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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