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신축해 오는 7월 개관하는 중원구 여수동 성남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전경(사진=성남시 제공)


[경기뉴스탑(성남)=박찬분 기자] 성남시는 중원구 여수동 375번지(시청공원 입구)에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새로 지어 오는 7월 문을 연다.

 

신축한 성남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총사업비 137억원이 투입돼 1960부지에 연면적 2496, 지하 1,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됐다.

 

현재 수정구 복정동 667번지 4층에 있는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이곳으로 옮겨 와 어린이집 지원, 부모 양육 지원 등의 업무를 본다.

 

성남시청 9층에 있는 아이사랑놀이터 1·2·3호도 이곳으로 이전한다.

 

신축 성남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층별 배치도는 1층 오감체험실, 아이맘카페 2층 다함께 돌봄교실, 영아활동실, 요리활동실 3층 놀이치료실, 상담실, 사무실 4층 아이사랑놀이터 1·2·3, 장난감도서관 등이다. 지하 1층은 강당이 들어선다.

 

여수동 성남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413일 준공검사를 마친 상태에서 현재 실내 인테리어 공사 진행 중이다.

 

개관하면 육아와 관련된 모든 시설이 한곳에 모여 시민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04-27 08:50:2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