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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9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용인시가 관내 종교시설을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는 방역물품의 대상 확대와 신속한 지급을 위해 신청 요건을 완화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지난 19일부터 접수를 통해 관내 종교시설 1천여 개소를 대상으로 10만 원 상당의 방역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방역불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고유번호증, 사업자등록증, 종단 소속증명서 등 종교시설 입증자료를 제출해야 했으나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입증자료가 없더라도 관내 종교시설이면 어디든 지원받을 받을 수 있도록 요건을 완화했다.

 

이에 57일까지 지원신청서만 제출하면 마스크 150, 손소독제 4, 소독스프레이 5개 등으로 구성된 방역물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방역물품은 신청한 순으로 지급한다. 지원신청서는 시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시 문화예술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abkzzang@korea.kr)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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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4-30 14: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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