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

19일 오후 6시경 시흥시 매화동 소재 4층짜리 빌라 지하 주차장에서 불이 나 입주민 3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지고 차량 1대와 오토바이 1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천여만 원 재산피해를 냈다.(사진=KBS뉴스 캡처)
[경기뉴스탑(시흥)=김유지 기자]지난 19일 오후 6시경 시흥시 매화동 소재 4층짜리 빌라 지하 주차장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연기가 계단을 타고 올라가, 입주민 3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한 지하 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차량 1대와 오토바이 1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천여만 원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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