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광주시 오포읍, 엔티산업(주)와 토지 무료사용 연장 협약식(사진=광주시 제공)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 오포읍은 지난 25일 엔티산업와 신현리 광명초 앞 환경개선 및 교통안전을 위해 토지 무료사용 연장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용석 오포읍장과 지우종 엔티산업대표가 참석했으며 2022년도 능평초등학교 복합화시설이 건립돼 이용될 때까지 1년 간 더 엔티산업 토지를 임시 공용주차장으로 활용키로 협약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급격한 도시화로 광명초교 학생 수가 급증함에 따라 ·하교 시 무질서한 주·정차 차량으로 교통 혼잡은 물론 학생들의 안전사고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주차환경을 계속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권 읍장은 이번 협약으로 신현리 일대 주차난 해소와 광명초교 앞 ·하교 시 학생들의 안전이 확보됐다앞으로도 시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05-26 23:44:5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