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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안산시장이 세월호참사 유가족을 만나 소통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진=안산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산)=김유지 기자]윤화섭 안산시장은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사무실에서 세월호 유가족들을 만나 소통하며 격려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9일 이뤄진 만남에는 김종기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 등 유가족과 안산시 공동체 회복 프로그램 ‘2021년 지식향연 아카데미강연자로 초청된 고민정 국회의원도 함께 참석했다.

 

시는 유가족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기 위한 간담회를 통해 정기적으로 유가족과 소통하는 한편, 유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추진에 노력하고 있다.

 

이날 유가족들은 세월호 참사 회복을 위한 생명안전공원 건립 등 다양한 사업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으며, 윤 시장은 사업의 적극적인 추진 의지를 밝혔다.

 

윤 시장은 항상 함께 하고 응원 하겠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건네며 앞으로도 유가족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세월호참사 피해지원 추모사업 들이 원활히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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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6-21 09: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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