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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파주)=이윤기 기자]파주시가 최근 수도권 지역 노래연습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코로나 확산을 방지하고자 파주경찰서와 합동으로 노래연습장을 점검했다.

 

파주시와 파주경찰서 합동 점검반은 지난 1일 유동인구가 많은 운정 지역과 야당역 인근 노래연습장을 찾아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22시 이후 운영중단 시설 면적 당 이용인원 제한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행정지도 했다.

 

파주시는 노래연습장을 통한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방역수칙은 물론 접대부 알선 행위와 주류 판매 및 제공 금지 등 음악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 의한 준수사항 등을 위반한 노래연습장에 대해서는 무관용을 원칙으로 과태료 부과 등 강력히 조치할 방침이다.

 

이귀순 파주시 문화예술과장은 노래연습장으로 인해 지역 내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노래연습장 영업주에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는 안내 문자를 발송하는 등 집중점검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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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7-05 11: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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