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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민주 대표의원, 의왕시 지원예산 30억 원 확보
  • 기사등록 2021-07-06 13:17:59
  • 기사수정 2021-07-06 13: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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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수원·의왕)=장동근 기자]박근철 경기도의원(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의왕1)이 큰 일 하나를 또 해냈다.


이번에는 의왕시 새우대천 소하천 정비사업 등 6개 사업 29억 7천만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한꺼번에 따냈다.

지난해 12월 더불어민주당 전국광역의원협의회장으로 선출되어 정치적 위상을 높인지 6개월 만의 일이다.


세부 내역은 새우대천 소하천 정비사업 10억 원, 건강누리시립노인요양원 시설개선 사업 3억9천만 원, 내손동 게이트볼장 조성공사 9억5천만 원, 내손동 족구장 조성공사 3억8천만 원, 방범용 CCTV 설치사업 1억7천6백만 원, 갈미어린이집 리모델링 7천4백만 원 등이다.


이로써 의왕시민들의 생활여건 개선, 생활체육 지원, 안전 환경 조성, 생태환경 정비사업 등이 한층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박 의원의 예산 확보로 새우대천 소하천 정비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새우대천 소하천 정비사업은 하천제방의 유실로 주변 농경지의 침수가 빈번히 발생해 주민 피해가 가중되고 있는 초평동 125의 3~왕송호수 유입부에 이르는 새우대천을 정비하여 왕송호수 및 연꽃단지 주변의 산책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2016년부터 진행돼 왔다.


의왕시는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이 당면 사업에 적시 투입돼 시민들의 편의 증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근철 도의원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활환경 개선 및 편익 증진을 위해 다양한 시민 친화적 사업이 적기에 추진 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근철 도의원은 지난해 12월 전국 광역의회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협의회를 창립하고 대표의원으로 선출되면서 광역의회의 위상확립과 지방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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